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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2018 사랑의 김장나눔

2018.11.29~30 이틀간 독거노인 을위한 사랑의김장나눔이 실시됐습니다. 2017년과마찬가지로 지역내 홀몸어르신100분에게 드릴 예정이었는데 준비한 절임배추와 재료가 넉넉해 110가구에게나누어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각 동마다 찾동 차량을 지원하여 김장을 나누어 주는 형식을 취하니 한결 부드럽게 전달이 진행됐습니다. 2일간의 준비작업과 김장 버무림 작업을 완료 하고 박스포장을하여 전달을 마치니 올 한해의 큰행사가 잘 마무리된것 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또한 본인이 발견 제보한 용마산 산양관련 지금도 살고있는지와 환경부와 지자체에서는 어떤 후속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취재하러 오신 체널A에 이철호기자님과 동물농장 전속 전문가이신 박병권 교수님도 촬영을 마친후 김장나눔 현장인 동일교회를 찾아주셔서 사회적협동조합의 취지를 알릴수있는 좋은기회가 되어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내년에도 사업이 잘되어 더 많은분들께 나눔을 전파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올 한해를 마무리 합니다. 지난 5년동안 함께 해주신 조합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리며 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2018년도 첫번째 밑반찬나눔

어제 2018년 1월 첫번째 밑반찬나눔이 실시됐습니다. 올해 달라진 부분은  예산부족으로 월2회 40분의 할머님 할아버님 께 드려오던것을  월1회로 줄일수밖에 없었다는것과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직원자원봉사자 분들이 밑반찬 전달을 해주신것 두가지입니다.

 

저희 사회적협동조합은 기부와 사업 수익을 통해 독거노인 안전망을 구축하는것이 주사업인데 2017년도 사업이 부진해  소득이 많이줄었고  또 서울시 50+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있어 20분의 대상자를 40분으로 늘렸었는데 올해는 미정이고 조합의 재정 또한 넉넉치못하기에 40분의 밑반찬나눔과 100분의 김장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이사회에서 밑반찬나눔을 월1회로 줄일수밖에 없다는결론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아파트 통합 안심택배사업이 실시되고 있고 우정청이라는 고정 수입원이 생겨 직원 1명도 채용하였기에 잉여금이 발생될 수있을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좀더많은 분들께 좀더많은 횟수를 지원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좋은소식 하나는 약 4년동안 함께 봉사를 해오셨던 전미순씨 장녀 차유리 양과 노향미씨장녀 김태주양이 서울대학과 연세대학 진학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하시는분들은 어던형태로든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내려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올 한해도 우리 자원봉사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넘치기를 기원드립니다.

2017년을 마감하는 감사의 말씀

 

감사의 말씀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강 경노 입니다.

저희조합은 아파트생활개선과 독거노인 안전망구축사업을 주 사업으로 기획재정부로부터 인가받은 사회적협동조합 입니다.

또 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되어 기부 재원과 사업수익을 통해 2014년부터 홀몸어르신들에게 매월 밑반찬을 조리 전달해왔고 겨울철이면 김장을 하여 100가구의 홀몸어르신들께 겨울식량을 만들어 드려왔습니다.

올해도 후원자 여러분들의 기부로 월2회 복지사각 지대의 독거어르신들에게 1주일 드실 분량의 밑반찬을 조리 전달할 수 있었고 12월 02일 복지사각지대의 홀몸어르신들께 김장을 하여 10kg씩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자원봉사자 260명과 기부재원 4,479,000원, 조합 수익금 약500만원으로 총 1,060명의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는 실적을 거둘 수 가 있었습니다.

이런 소리 없는 나눔이 이제는 조금씩 유튜브나 인터넷신문들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하였네요.

이런 작은 날개 짓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후원자 여러분과 나눔에 직접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의 덕이 아닌가합니다.

저희조합은 2108년도에도 좀 더 많은 좀 더 질 좋은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리면 다시 한 번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apticoop.or.kr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강경노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겨울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겨울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12월2일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해마다 해오던 사랑의 김장 나눔이 실시되었다.

위 사회적협동조합은 아파트생활개선과 독거노인 안전망구축사업이 주사업인데 독거노인안전망구축사업은 주로 월2회 40분의 일주일치분량의 밑반찬 나눔사업과  한해를 마무리짓는 김장나눔사업, 고독사방지를위한 생명지킴이장치 설치운영사업이 주를 이룬다.

중랑구관내 독거어르신 100분의 겨울식량을 마련하기위해 강경노 이사장은 해마다  조합원과  밴드회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1500kg의 김장을 해왔다.

특히 이번에는  회원들 40명 정도 참여하였고   “나진구” 중랑구청장께서 오셔서 격려도 해주시고 “정행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도 참여하여 김장을 배달 하기도 한 뜻깊은 날이었다고  강경노 이사장 은 말한다.

그동안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나눔을  조합원들과 홀로 어렵게 해왔는데 4년째되니 조금씩 알려지면서 중랑구 관내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게 됐다며 내년에는 12월 7일 서울시 우정청과 택배 위탁계약을 맺고 아파트통합안심택배사업 진행을 통해 사업수익을 많이 올려 더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선물하고 싶다고 피력한다.

그동안에는 조합원들과 회원들, 참여하는자원봉사자들 스스로 조합에 1만원~5만원씩 정기적인 기부를 하고 또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을 모아  그재원으로 밑반찬나눔사업과 사랑의김장나눔을 해왔는데 내년부터는 “통합 안심택배사업”과 “친환경소화기판매사업”이 촉진될것이라는 기대때문에 자력으로 해결할수있을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있다.

그동안 항상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으며 나눔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전한다면서 그분들의 따듯한 마음이 우리사회를 밝게 하는등불이 될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