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재단 공모사업 최종선정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Byapticoop 2017/3월/28. 13:15:33.화요일. 0

서울시 50+재단 공모사업 최종선정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독거노인안전망구축사업” 서울시 50+재단 공모 최종 선정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이 서울시 50+재단 사회공헌 공모사업에     복지사각지대 독거어르신 밑반찬나눔사업과 독거노인 생명지킴이장치 설치운영사업으로 최종선정되었다.

5개단체 선정에 약60여개 단체에서 공모신청을 했는데 최종적으로 낙점받은것이다.

프로젝트내용은 복지사각지대의 독거어르신에게 매월2회씩 1주일 드실분량의 밑반찬을 자원봉사자들을 활용 조리와 전달하는 사업인데 단순히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화 시키는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조합에서 재원과 자원봉사자를 활용 100명분의 밑반찬을 만들고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차량을 지원해           각 주민센터로배송하고 각주민센터에서는 5명의 복지통장들이 1인당 4가구씩 대면 전달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실현하고자함에 있다.

점점사회문제화 되고있는 독거어르신들의 문제를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해결하는 방도의 하나로 제시된것이다.

그리고 조합에서는 약3년동안  사회적경제와 자원봉사와의 상생모델을 구축하기위해 조합내에 “도농도담” 봉사단을 설치하여 30명의 복지사각지대 독거어르신에게 밑반찬을 전달해왔다.

이것을 좀더 확산 정착시키기 위해 시스템화를 제시한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프로젝트는 독거노인 고독사방지를 위한 생명지킴이장치 설치운영사업으로서

우리사회가 점점 핵 가족화되고 개인주의가 심화됨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고독사가 빈번하게 일어나고있는현실에서 적어도 후손들과 이웃에게 어르신들의 위독함 을 미리 알려주고 조치를 취할수있게하여 인륜에 관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위함이다.

내용은 대상자가 일정시간동안 움직임의 신호를 보내지 않을 경우 인체감지기가 신호를 보내 관계자들에게 비상신호가 보내져 응급상황 구호를 할수있게 하는시스템으로서  구성요소는 일반전화기, 동작감지센서, 냉장고 개폐센서, 비상호출목걸이, 화제 감지센서로 이루어져있고 특이할만한것은 80세이상 독거어르신들은 몸이 불편하여 화장실이나 계단에서 넘어지실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이 고관절 손상을입어 꼼짝못하고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사고를 당했을때 목걸이에 부착된 비상호출버튼을 누르면 비상연락망이 가동되어 이웃에  관계자와   가족들이 응급상황 대처를 할수있고 사망시점을 거의 정확하게 알수있는 장점을 가지고있다는 점이다.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강경노 이사장은   우리사회 독거어르신 문제만큼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져왔고 그것을 실현하려면 조합에서 공급하는 친환경 스프레이 소화기와 곰팡이를 원천차단할수있는 결로프리벤트제품, 각종LED조명등을 많이 팔아야 만 되기때문에 우선 공공기관에서 적극 나서줘야 한다며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하게된 동기도 조합을 알리는 홍보계기로 삼기 위함이었다고 말한다.

조합이 꿈꾸는 비전은 공동구매를 통해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여 입주민의 생활을개선하고 잉여금으로 복지사각지대의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하며 자원봉사와 사회적경제의 상생모델을 구축하는 일이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밀알이 될수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About the Author

apticoop

apticoop administrator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