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칼럼

Byapticoop 2017/12월/23. 14:01:36.토요일. 0

2017년을 마감하는 감사의 말씀

 

감사의 말씀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강 경노 입니다.

저희조합은 아파트생활개선과 독거노인 안전망구축사업을 주 사업으로 기획재정부로부터 인가받은 사회적협동조합 입니다.

또 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되어 기부 재원과 사업수익을 통해 2014년부터 홀몸어르신들에게 매월 밑반찬을 조리 전달해왔고 겨울철이면 김장을 하여 100가구의 홀몸어르신들께 겨울식량을 만들어 드려왔습니다.

올해도 후원자 여러분들의 기부로 월2회 복지사각 지대의 독거어르신들에게 1주일 드실 분량의 밑반찬을 조리 전달할 수 있었고 12월 02일 복지사각지대의 홀몸어르신들께 김장을 하여 10kg씩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자원봉사자 260명과 기부재원 4,479,000원, 조합 수익금 약500만원으로 총 1,060명의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는 실적을 거둘 수 가 있었습니다.

이런 소리 없는 나눔이 이제는 조금씩 유튜브나 인터넷신문들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하였네요.

이런 작은 날개 짓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후원자 여러분과 나눔에 직접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의 덕이 아닌가합니다.

저희조합은 2108년도에도 좀 더 많은 좀 더 질 좋은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리면 다시 한 번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apticoop.or.kr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강경노

Byapticoop 2017/12월/05. 00:24:53.화요일. 0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겨울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12월2일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해마다 해오던 사랑의 김장 나눔이 실시되었다.

위 사회적협동조합은 아파트생활개선과 독거노인 안전망구축사업이 주사업인데 독거노인안전망구축사업은 주로 월2회 40분의 일주일치분량의 밑반찬 나눔사업과  한해를 마무리짓는 김장나눔사업, 고독사방지를위한 생명지킴이장치 설치운영사업이 주를 이룬다.

중랑구관내 독거어르신 100분의 겨울식량을 마련하기위해 강경노 이사장은 해마다  조합원과  밴드회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1500kg의 김장을 해왔다.

특히 이번에는  회원들 40명 정도 참여하였고   “나진구” 중랑구청장께서 오셔서 격려도 해주시고 “정행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도 참여하여 김장을 배달 하기도 한 뜻깊은 날이었다고  강경노 이사장 은 말한다.

그동안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나눔을  조합원들과 홀로 어렵게 해왔는데 4년째되니 조금씩 알려지면서 중랑구 관내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게 됐다며 내년에는 12월 7일 서울시 우정청과 택배 위탁계약을 맺고 아파트통합안심택배사업 진행을 통해 사업수익을 많이 올려 더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선물하고 싶다고 피력한다.

그동안에는 조합원들과 회원들, 참여하는자원봉사자들 스스로 조합에 1만원~5만원씩 정기적인 기부를 하고 또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을 모아  그재원으로 밑반찬나눔사업과 사랑의김장나눔을 해왔는데 내년부터는 “통합 안심택배사업”과 “친환경소화기판매사업”이 촉진될것이라는 기대때문에 자력으로 해결할수있을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있다.

그동안 항상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으며 나눔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전한다면서 그분들의 따듯한 마음이 우리사회를 밝게 하는등불이 될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Byapticoop 2017/11월/24. 11:11:24.금요일. 0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중랑구청으로부터 표창

11월23일(목) 중랑구청으로부터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이 지대하다는평가를받고 표창을 수여받았다.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16개동 동장님과 5개부처 국장님, 각부서 과장님들이 배석한자리에서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이 인정을 받는자리가  됐다.

중랑구에 유일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설립후 지난4년동안 조합의 목적사업인 독거노인 안전망구축사업( 복지사각지대의 독거노인 밑반찬나눔,김장나눔, 고독사방지를위한 생명지킴이장치 설치 운영관리)이 관계 기관장님으로부터 공로를 인정받는 순간이었다.

더군다나 아파트생활개선사업의 일환인 아파트 통합안심택배사업도 약 8,000세대와 위탁계약을 하였고 서울지방 우정청과  소포화물 위탁계약도 바로 눈앞에 있어 조합전체가 고무된 상태에서 이같이 조합이 표창을 받게되어 경사가 났다.

강경노이사장은 내년부터는 조합이 사업수익을 올릴수있다는 기대감과  수익금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궈 내시느라 고생만 하시고 나이가들어  누구하나 돌보지않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자그마한 보답을 할수있는 계기가 될것같아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사회적협동조합”이 이런것이다. 라고 말 할수있게 되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Byapticoop 2017/10월/25. 14:56:40.수요일. 0

중랑구청과 독거어르신 고독사예방을위한 “생명지킴이사업협약” 체결

오늘 (2017.10.25 )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과 중랑구청이 고독사방지를 위한 생명지킴이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저희 사회적협동조합의 주사업인 독거노인 안전망구축사업 일환으로 고독사방지와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기위한 80세이상 독거어르신 40분에게 생명지킴이장치설치를 진행해왔는데 중랑구청에서 실사 한 후 너무 좋은사업이라고 판단하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100대분을 구매해주셔서 저희조합이 16개동 총100명의 홀몸어르신들에게 생명지킴이장치를 추가로 설치하기로했고 , 저희조합은 설치. 운영 및 유지보수단체로 협약을 맺게 됐습니다.

장치의 장점은 지하나 옥상에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12시간동안 냉장고도 안열리고 동작이 감지되지않으면 이웃에 거주하는 통장님과 가족, 지인의 순서대로 동작감지장치에서 명령을 내려 전화신호를 보내 입력되어있는 순서대로 신호가 발생되는장치로 위급시 이웃에사는 통장님이 먼저 들여다보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특이할것은 설치대상자분들에게 목걸이 호출기를 걸어드리는데 불편한몸으로 화장실이나 계단에서 넘어졌을경우 대부분이 고관절이 부러져 꼼짝할수 없는데 목거리호출버튼을 누르면 바로 통장님과 가족 이웃에게 신호가가 구조할수있는 시스템입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랑구 내의 홀몸어르신들은 좀더 안전해지실 것입니다.

나아가 서울시 전체로 파급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Byapticoop 2017/3월/28. 13:15:33.화요일. 0

서울시 50+재단 공모사업 최종선정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독거노인안전망구축사업” 서울시 50+재단 공모 최종 선정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이 서울시 50+재단 사회공헌 공모사업에     복지사각지대 독거어르신 밑반찬나눔사업과 독거노인 생명지킴이장치 설치운영사업으로 최종선정되었다.

5개단체 선정에 약60여개 단체에서 공모신청을 했는데 최종적으로 낙점받은것이다.

프로젝트내용은 복지사각지대의 독거어르신에게 매월2회씩 1주일 드실분량의 밑반찬을 자원봉사자들을 활용 조리와 전달하는 사업인데 단순히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화 시키는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조합에서 재원과 자원봉사자를 활용 100명분의 밑반찬을 만들고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차량을 지원해           각 주민센터로배송하고 각주민센터에서는 5명의 복지통장들이 1인당 4가구씩 대면 전달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실현하고자함에 있다.

점점사회문제화 되고있는 독거어르신들의 문제를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해결하는 방도의 하나로 제시된것이다.

그리고 조합에서는 약3년동안  사회적경제와 자원봉사와의 상생모델을 구축하기위해 조합내에 “도농도담” 봉사단을 설치하여 30명의 복지사각지대 독거어르신에게 밑반찬을 전달해왔다.

이것을 좀더 확산 정착시키기 위해 시스템화를 제시한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프로젝트는 독거노인 고독사방지를 위한 생명지킴이장치 설치운영사업으로서

우리사회가 점점 핵 가족화되고 개인주의가 심화됨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고독사가 빈번하게 일어나고있는현실에서 적어도 후손들과 이웃에게 어르신들의 위독함 을 미리 알려주고 조치를 취할수있게하여 인륜에 관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위함이다.

내용은 대상자가 일정시간동안 움직임의 신호를 보내지 않을 경우 인체감지기가 신호를 보내 관계자들에게 비상신호가 보내져 응급상황 구호를 할수있게 하는시스템으로서  구성요소는 일반전화기, 동작감지센서, 냉장고 개폐센서, 비상호출목걸이, 화제 감지센서로 이루어져있고 특이할만한것은 80세이상 독거어르신들은 몸이 불편하여 화장실이나 계단에서 넘어지실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이 고관절 손상을입어 꼼짝못하고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사고를 당했을때 목걸이에 부착된 비상호출버튼을 누르면 비상연락망이 가동되어 이웃에  관계자와   가족들이 응급상황 대처를 할수있고 사망시점을 거의 정확하게 알수있는 장점을 가지고있다는 점이다.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강경노 이사장은   우리사회 독거어르신 문제만큼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져왔고 그것을 실현하려면 조합에서 공급하는 친환경 스프레이 소화기와 곰팡이를 원천차단할수있는 결로프리벤트제품, 각종LED조명등을 많이 팔아야 만 되기때문에 우선 공공기관에서 적극 나서줘야 한다며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하게된 동기도 조합을 알리는 홍보계기로 삼기 위함이었다고 말한다.

조합이 꿈꾸는 비전은 공동구매를 통해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여 입주민의 생활을개선하고 잉여금으로 복지사각지대의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하며 자원봉사와 사회적경제의 상생모델을 구축하는 일이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밀알이 될수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